교육평론가 이범은 과학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연봉 18억원을 받는 스타강사였습니다. 그러다가 그는 한국교육의 위기를 절감하고 학원가를 떠나, 교육평론가이자 대입전문가로 활약하며, 현재는 민주정책연구원의 부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범 교육평론가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입시와 공부 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공부를 알려면 중학교 공부 전문가에게 물어보라는 말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 그는 초등학생 나이의 자녀 넷을 기르며 초등학교 교육까지 마스터(?)하기에 이릅니다.


초등학교 자녀의 공부 때문에 이런저런 마음을 졸이는 학부모 여러분, 자녀공부는 옆집 아줌마에게 묻는 게 아니라 교육평론가 이범에게 묻고 그 답을 들어야 합니다.